(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3(2014)년 10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성과학자주택지구에 새로 건설된 위성소학교 실내수영장을 돌아보시였다.
수영장을 둘러보시며 수영장온도를 어떻게 보장하는가에 대해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실내수영장에 온도를 보장하지 못하면 야외수영장이나 같다고,온도보장대책을 세워 겨울에도 학생들이 수영을 할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이윽하여 수조를 유심히 살펴보시던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무넘이홈이 왜 없는가고 물으시였다.
한 일군이 수조의 벽면들에 난 여러개의 구멍들을 가리켜드리며 물이 넘어나면 거기로 물이 빠지게 되여있다고 말씀드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수조에 무넘이홈을 만들어놓는 리유를 설명해주시면서 수영장에는 수조벽의 웃부분을 따라가면서 무넘이홈을 쭉 내주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우리 후대들을 위한 사업에서는 자그마한 흠도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