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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일총비서의 애국업적은 국가부흥의 만년토대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지위가 민족사상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게 된것은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밝혔다.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은 우리 조국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며 우리 공화국이 자주의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해나갈수 있게 하는 귀중한 재보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우리 공화국이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빛을 뿌릴수 있게 하는 만년초석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끝없이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고계신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천만의 심장마다에 깊이 심어주시고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당겨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전으로 철저히 지향되도록 하시는분이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혁명을 이끄시기에 애국헌신으로 이어진 어버이장군님의 위대한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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