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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보금자리,훌륭한 배움터-평양초등학원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초등학원을 찾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생활을 누리는 원아들을 보며 감격을 금치 못해한다.

낮이면 현대적인 교사에서 마음껏 배우고 밤이면 황홀하게 꾸려진 기숙사에서 행복의 꿈세계에 잠기는 원아들의 모습은 저들이 과연 부모없는 아이들이 옳은가고 생각하게 한다.

평양초등학원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친어버이정에 떠받들려 지금으로부터 5년전에 새로 건설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학원건설과 관련한 과업을 주시고 형성안도 지도해주시였으며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주시였다. 나라의 총력을 함북도 북부의 큰물피해복구에 집중하는 속에서도 평양초등학원건설을 중단없이 내밀도록 은정어린 특별조치도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6(2017)년 2월 1일 원아들의 행복의 보금자리로 세상이 보란듯이 일떠선 이 학원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다기능화, 정보화되고 교구비품들이 충분히 갖추어진 교실, 전자도서열람실, 동화적이면서 직관성, 과학성, 생동성이 보장되여 지식홀, 상식홀로 된 교사의 복도 그리고 동심에 맞게, 원아들이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게 잘 꾸려진 기숙사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들리시는 곳마다에서 교직원들이 원아들의 친부모가 되여 그들을 훌륭한 역군으로 키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평양초등학원에서는 그후 보다 훌륭한 교육조건,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는 속에 높은 급의 다기능화된 학습실과 분과실, 가상견학실, 가정교육실을 꾸리고 그 경험을 전국의 학원들에 일반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중앙동물원에서 원아들의 교육교양에 이바지하는 여러종의 박제품들을 보내준것을 비롯하여 그들을 위하는 사회적기풍이 나날이 고조되고있다.

평양초등학원의 원아들을 비롯한 전국의 원아들은 학원을 이 세상 제일 좋은 우리 집이라고 소리높이 부르면서 마음껏 배우며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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