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나라 인민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주체111(2022)년 설명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군중들은 이 땅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 일심단결의 나라를 일떠세우시고 부강번영의 만년토대를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돌이켜보았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혁명의 대성인들께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설인사를 드리였다.
수도의 거리들을 비롯하여 조국땅 방방곡곡에 설명절의 정취가 넘쳐흐르고 집집마다에서 울리는 행복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 《내 나라 제일로 좋아》의 노래소리가 하늘가로 메아리쳤다.
중앙과 지방의 극장들에서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였다.
국립연극극장에서 연극 《멸사복무》가, 평양교예극장과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는 종합교예공연과 요술공연이 펼쳐져 명절을 맞이한 수도시민들에게 희열과 랑만을 더해주었다.
설명절을 맞으며 공연무대를 펼친 평안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 함경북도를 비롯한 각 도의 예술인들도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 《우리의 국기》 등의 곡목들에서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강국의 인민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각지 급양봉사망들에서 친절한 봉사로 명절을 즐기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