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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농사차비에 력량과 수단 집중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새해 농사차비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현재까지 180여만t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였다.

신의주시, 곽산군, 박천군의 협동농장들에서 매일 많은 량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였다.

포전마다에 질좋은 거름을 더 많이 낼 열의안고 향산군, 벽동군, 삭주군 등의 농장원들도 계획보다 많은 자급비료를 확보하였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급비료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것과 함께 종자, 모판자재확보 등 농사차비를 알심있게 해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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