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의 청년들이 사회주의농촌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이들은 1,200여t의 거름과 수천점의 소농기구들을 마련하여 농촌에 보내주었다.
도안의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정초부터 농촌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도와주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완강하게 내밀었다.
여러 단위의 청년들은 도시거름과 수백점의 소농기구를 원산시 현동남새전문협동농장 등에 집중수송하였다.
평강군, 이천군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초급단체별경쟁열풍을 일으켜 협동농장들에 많은 량의 거름과 소농기구들을 보내주었다.
질좋은 거름과 지원물자들을 화물자동차들에 싣고 전야에 달려나간 문천시, 천내군, 안변군의 청년들은 농장원들과 일도 함께 하고 포전경제선동도 진행하면서 그들의 사기를 높여주었다.
도안의 여러 청년동맹조직에서도 농사일을 돕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성과를 이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