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경축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가 개막되였다.
경기대회기간 평양시와 삼지연시, 평성시, 사리원시 등에서 축구, 롱구, 배구, 빙상호케이를 비롯한 여러 종목의 경기들이 벌어지게 된다.
개막식이 3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체육상 김일국동지, 관계일군들, 체육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내각부총리 김성룡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경기대회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을 혁명적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하고 나라의 체육건설에 쌓으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전문체육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선수들의 분렬행진에 이어 4.25체육단과 압록강체육단사이의 남자3인롱구경기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