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새로운 형태의 교복을 생산하기 위한 제1차 전국기술강습이 3일 평성시에서 있었다.
강습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명심하고 교복생산에 정성을 기울여 학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을 만들어주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경공업성, 평양시와 각 도의 피복연구부문, 생산단위 일군들과 기술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강습에서는 소학교 남학생들의 바지, 반바지와 녀학생들의 달린옷, 겨울치마, 대학 남녀학생들의 양복저고리, 바지, 치마, 샤쯔의 형태와 기준호수설계, 가공을 비롯하여 교복생산에서 나서는 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출연자들은 학생교복견본들을 전시하고 재단, 재봉, 완성공정에서 지켜야 할 일반적원칙과 가공기술적요구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해설하였다.
강습에서는 교복생산에서 제기되는 실무적문제들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