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비상설재해방지대책위원회가 3일 소집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회의를 지도하였다.
국가비상설재해방지대책위원회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과 도, 시, 군인민위원회 위원장들이 화상으로 방청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큰물피해복구와 자연재해위기관리사업정형, 국가비상설재해방지대책위원회 성원들의 사업정형이 총화되였다.
보고들이 있었다.
보고들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지난해 큰물피해복구를 비롯한 자연재해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들과 나타난 결함, 그 원인들이 자료적으로 분석총화되였다.
또한 국가적인 위기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국가비상설재해방지대책위원회 성원들의 임무수행정형이 통보되였다.
회의는 모든 일군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국가적인 위기관리체계의 과학성과 신속성을 보장하고 각종 재난들에 기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책위원회는 국가비상설재해방지대책위원회 성원들에 대한 구체적인 임무분담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