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금성뜨락또르공장을 현지료해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공장의 개건현대화공사현장들을 돌아보면서 김덕훈동지는 나라의 농기계공업을 완전히 일신시키기 위해 특별중대조치까지 취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공장이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역할을 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농촌기술혁명수행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공장의 개건현대화과제를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일군들이 기수가 되여 높은 과학기술적안목을 가지고 대담하고 통이 크게 작전하며 돌파구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당정책에 립각하여 현대화목표를 발전지향적으로 세우고 단계별로 무조건 수행할데 대한 문제,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개발생산하기 위한 기술준비사업을 빈틈없이 하며 과학자, 기술자, 연구사들이 맡겨진 기술과제들을 책임적으로 수행할데 대한 문제, 뜨락또르부분품들의 강질을 개선할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대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