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 금속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에서 1월생산계획을 완수한 기세를 조금도 늦춤없이 생산성과를 더욱 공고히 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관리를 주인답게 진행하여 교대당 강괴, 압연강재생산량을 늘이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는 대형원추형파쇄기와 벨트콘베아 운영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힘을 넣고 선광설비들을 애호관리하여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부령합금철공장에서도 원료, 연료의 혼합비률을 정확히 보장하면서 전극교체와 용해시간을 단축하여 매일 계획을 드팀없이 완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