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기간공업부문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금속공업부문에서 선철, 강철생산계획을 수행하고 철광석생산기지들과 전극, 내화물생산기지에서 금속공장들의 철강재생산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
중요화학공장들에서도 경공업과 제약공업원료생산을 늘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각지 발전소들에서는 매일 계획보다 많은 량의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석탄공업부문의 여러 련합기업소에서는 탐사와 굴진을 앞세우고 석탄생산량을 늘일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며 증산투쟁을 전개하고있다.
기계공업부문에서는 년초부터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들의 정비보강에 필요한 각종 대상설비와 부분품들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세멘트생산단위들에서도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며 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채취공업, 림업부문에서는 생산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철도운수부문에서는 중요물동들이 제때에 목적지에 가닿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