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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강원도에서 지력개선과 영농준비사업에 력량 집중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와 강원도에서 농사차비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일군들은 들끓는 포전들에 나가 올해 알곡생산목표수행에서 지력개선이 가지는 중요성을 대중속에 다시금 깊이 인식시키면서 자급비료생산과 모판자재확보 등 영농준비를 일정계획대로 완강하게 내밀기 위한 대책을 빈틈없이 강구하고있다.

평안남도안의 농촌들에서 190여만t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였다.

도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들에서도 농업근로자들과 농사를 함께 책임졌다는 주인다운 자각을 안고 수백t의 도시거름을 확보하여 농촌에 보내주었다.

강원도의 농업근로자들이 질좋은 자급비료생산과 함께 모판자재확보, 흙깔이를 비롯한 영농준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짧은 기간에 많은 자급비료를 생산하는것과 함께 흙깔이를 전부 결속하였으며 방풍나래, 활창대확보 등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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