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2월 7일기사 목록
인민군대를 최정예혁명강군으로 키우신 불세출의 령장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2월 8일은 조선인민군이 창건된 때로부터 74돐이 되는 날이다.

성스러운 군기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조선인민군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그 어떤 강적도 쳐부실수 있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혁명을 령도하여오신 그 나날 우리 혁명무력은 최강의 혁명강군으로서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였다.

그이께서는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내세우시고 4대강군화로선을 제시하시여 군력강화의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사상을 원동력으로 하는 당군건설이 추진되고 모든 군인들이 죽어도 혁명신념을 버리지 않는 사상과 의지, 도덕의리의 강자들로 자라나게 되였다.

인민군대를 주체적인 전략전술과 완벽한 실전능력을 갖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 식의 군사전략전술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시키시고 근위부대운동과 명사수, 명포수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였으며 인민군부대들의 실동훈련과 훈련경기들을 현지에서 지도해주시면서 훈련열풍을 일으켜주시였다.

우리 인민군대가 국가방위의 주체로서뿐 아니라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는 투쟁에서도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군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인민군대가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군풍으로 확립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새로운 문명의 개척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에 충실한 우리 인민군대의 투쟁에 의해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섰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