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를 지지하여 민주꽁고, 방글라데슈 정당인사들이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의 기간에 담화를 발표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씰배르 보스와 이쎄꼼베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탄생일들보다 더 뜻깊은 명절은 없으며 이날들을 성대하고 의의있게 경축하는것은 우리모두의 마땅한 의무이며 도덕적의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올해의 태양절과 광명성절이 위대한 수령들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을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끝까지 계승완성하려는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을 더욱 억척같이 다지는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는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그는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령도력이 있기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력사적인 투쟁에서는 반드시 자랑찬 성과가 이룩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자티야당 위원장 모스타파 자말 하이더는 태양절과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방글라데슈인민들속에 널리 소개선전하여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에 대한 칭송열기를 더욱 고조시켜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경축하는데 대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