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2월 8일기사 목록
근로단체들 전쟁로병,공화국영웅들과의 상봉모임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4돐경축 전쟁로병, 공화국영웅들과의 상봉모임이 7일 근로단체들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와 청년동맹, 직맹, 농근맹일군들, 청년학생,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전쟁로병 김영황동지는 청년학생들과의 상봉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인민군대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제국주의침략군대를 타승하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낼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청년학생들이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위훈의 창조자, 청년영웅이 될것을 당부하였다.

전쟁로병 김죽송동지와 로동계급, 직맹원들과의 상봉모임이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심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강력한 군사적담보가 마련되였으며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가 이룩될수 있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5개년계획수행에서 나라의 맏아들, 전위부대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농업근로자들과의 상봉모임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인 공화국영웅 박인호동지는 우리 인민군대가 혁명의 년대마다 조국과 혁명을 무적의 총대로 사수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모든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이 되여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고 우리 혁명을 보위해나갈데 대하여 당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맹세를 다짐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