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중앙신문들은 조선인민군창건 74돐을 맞으며 사설을 발표하였다.
신문들은 주체37(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이 창건된것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과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정규무력이 탄생함으로써 우리 국가와 인민은 자기의 힘에 의거하여 존엄과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며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위대한 새시대에 들어서게 되였다고 신문들은 밝혔다.
《로동신문》은 조선인민군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끊임없이 장성강화되여온 긍지높은 력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 건군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여 조국과 민족을 보위하는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시였다. 빈터우에서 자력건군의 대업을 실현하시고 인민군대를 당적사상체계가 확립된 혁명군대, 전군이 간부화되고 현대화된 일당백의 전투대오로 키우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크나큰 업적이다.
주체의 건군위업은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군건설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발전되였다.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기에 선군의 기치높이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영원불멸할 업적이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
《민주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에게 끝없이 충실하고 사상과 신념이 투철한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