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4돐에 즈음하여 8일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인민대표단 성원들이 군인건설자들과 방선의 인민군장병들을 찾아 그들과 함께 명절을 보내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중앙과 지방의 일군들은 수도의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대건설전투장들과 각지 인민군부대들에서 건군절을 맞는 군인들을 축하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복무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병사들에게 보내는 인민의 진정어린 인사를 전하였다.
수도의 대건설전투장들에서 인민대표단 성원들은 건설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에게 위문편지를 전해주면서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당부하였다.
조선인민군 각 군종, 병종부대들에도 군민의 정이 넘쳐흘렀다.
인민대표단들을 인민군장병들과 군인가족들이 반갑게 맞이하였다.
인민대표단 성원들은 후방의 소식들을 전해주고 준비한 원호품들도 넘겨주었다.
군인들의 훈련모습을 보면서 당의 위업에 충직한 혁명강군을 가지고있는 긍지와 자부심을 새겨안았다.
병사들과 정을 나누면서 인민대표단 성원들은 복무의 하루하루를 위훈으로 수놓아가기를 바라는 인민들의 당부를 전하였으며 부대들에서 준비한 경축공연과 다채로운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도 보았다.
건군절을 즐겁게 보내는 군인들의 기쁨과 랑만으로 부대들은 흥성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