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나라 전체 인민이 정월부터 금속공업부문에 대한 지원열기를 고조시키고있다.
량강도에서 원천탐구동원사업을 앞세워 짧은 기간에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3배이상의 파철을 수집하였다.
평양시에서는 파철수집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모아들인 파철과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자강도, 함경남도에서도 한토막의 철근, 철판자투리도 허실함이 없이 모아들였다.
남포시, 황해북도에서는 대중속에서 사상사업을 벌려 그들이 파고철수집사업에 떨쳐나서도록 하였으며 예술인들, 녀맹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다채로운 선전활동으로 철강재증산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의 투쟁기세를 북돋아주었다.
함흥철도국, 청진철도국의 수송전사들은 야금기지들에 대한 파철수송을 책임적으로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