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4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8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의 노래가 울려퍼지며 무도회들이 시작되자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경모의 정을 안고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긍지와 자부심이 《우리의 김정은동지》, 《인민의 환희》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춤률동을 이어가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 어려있었다.
《조국보위의 노래》를 비롯한 전시가요를 합창하며 청년들이 펼쳐보이는 무도회들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투쟁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빛내여갈 열의로 더욱 활기찼다.
노래 《가리라 백두산으로》, 《청춘송가》가 울려퍼지며 분위기는 고조를 이루었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 군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