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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창조,전진에로 추동하는 화선선동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가 황해북도에서 힘차게 울리고있다.

도에서는 선전선동수단전시 및 출동식을 계기로 력량과 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앙양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북돋아주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정책적대가 뚜렷하고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구호, 표어들이 주요장소들에 집중전개되고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공장, 기업소, 농장, 건설장마다에서 기백있게 울리고있다.

주체철생산으로 들끓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달려나간 송림시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송림시안의 녀맹원들은 경제선동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리면서 로동자들의 일손을 도와주고있다.

사리원시와 황주군, 수안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사리원교원대학건설장, 사리원방직공장 등에서 다채로운 종목들로 경제선동무대를 펼쳐놓고 건설자들과 로동계급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도예술단 예술인들이 사리원시 정방협동농장, 해서협동농장 등 전야들에서 펼치는 참신한 포전경제선동은 당면한 영농준비에 성실한 땀을 바쳐가는 농업근로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도작가동맹위원회의 시인들도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많은 즉흥시들을 창작발표하여 새해 농사차비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주고있다.

도안의 곳곳에서 울리는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는 뜻깊은 올해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전진해가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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