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51(1962)년 군사야영의 나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군사활동을 벌리시며 령장으로서의 풍모와 자질을 더욱 훌륭히 갖추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