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0돐경축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백두의 행군길 이어가리라》가 11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서곡 《친근한 이름》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혼성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 피아노독주와 혼성중창 《빛나라 정일봉》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조국수호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온 청년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노래하였다.
주체적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