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차 건설부문일군대강습 참가자들을 위한 실무강습이 10일과 11일에 진행되였다.
강습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의 진수를 깊이 연구체득하고 건설부문앞에 제시된 전투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실천적인 문제들이 취급되였다.
건설부문에서의 혁신적인 변화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반적발전을 견인하려는 당중앙의 의도와 건설사업에서 견지하여야 할 기본방향과 기본요구, 구체적인 과업과 실천방도들을 정확히 인식하기 위한 학습이 진행되였다.
이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오수용동지와 국가설계총국 총국장 강권일동지, 전력공업성 부상 주용동지, 수도건설위원회 위원장 조석호동지 등이 강습에 출연하였다.
강습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탁월한 사상리론과 정력적인 령도로 이 땅우에 인민의 리상이 꽃펴나는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치시여 세기적변혁을 안아오신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한 해설이 있었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가일층 심화발전시키시여 주체건축의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해나갈수 있는 사상리론적기초를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강습에서는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건설정책의 요구를 구현하여 건축설계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취급되였다.
수력자원을 적극 개발하여 긴장한 전력문제를 해결하는데 이바지할데 대한 문제와 건설에서 로력절약형, 자재절약형공법을 적극 받아들이며 시공의 질관리를 개선할데 대한 문제도 언급되였다.
원림건설에서 혁명을 일으켜 도시의 면모를 일신시켜나갈데 대한 문제, 당의 농촌건설정책을 무조건 관철하여 지방의 면모를 일신시켜나갈데 대한 문제 등이 취급되였다.
강습은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훌륭히 일떠선 기념비적건축물들의 독특한 건축형성과 합리적인 내부구조, 건재품의 국산화, 선진적인 원림록화기술 등의 내용을 담은 록화편집물시청을 배합하여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강습기간 서로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과 강습에서 터득한 실천적문제들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며 건설사업에서 거창한 변혁을 일으키기 위한 뚜렷한 목표와 방도를 찾는데 사색과 연구를 지향시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