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10일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을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43돐에 즈음하여 쎄예드 에브라힘 라이씨대통령에게 보내시는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인사를 한성우 특명전권대사가 정중히 전하였다.
대통령은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각하께 자신의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부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에서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하면서 대통령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확대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