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림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해 첫달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련일 완수하고있다.
백자림산사업소의 로동계급이 년간생산계획을 최단기간에 완수하였으며 화평림산사업소가 올해 계획의 95%계선을 돌파하였다.
동신갱목생산사업소, 천내갱목생산사업소 등의 로동계급이 월생산계획을 앞당겨 결속하였다.
이들은 채벌구의 구체적조건에 맞는 능률높은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며 일평균 실적을 130%로 끌어올리였다.
량강도림업관리국의 백암갱목생산사업소, 유평림산사업소에서는 림지선정을 바로하고 작업소별, 소대별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일으키며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자강도, 강원도림업관리국의 사업소들에서는 로력조직과 운반수단배치를 합리적으로 하고 발구와 통쏘이에 의한 사이나르기를 산지조건에 맞게 잘하여 실적을 높이고있다.
함경남도, 함경북도, 평안북도의 림업부문 단위들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전개하여 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