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국가과학원과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건설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국가과학원에서 모든 과학자, 연구사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현시기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절실한 의의를 가지는 기술개발과 완성에 총력을 집중하며 당면한 중요연구과제수행에서 책임성과 창발성을 적극 발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건설장을 돌아보면서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화학공업의 자립적토대를 일층 강화하려는 당중앙의 의도를 명심하고 올해의 전투목표를 무조건 수행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일군들과 과학자, 연구사들이 과감한 분발력과 창조력을 발휘할데 대한 문제, 과학연구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와 협동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별공사를 일정대로 추진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