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위원회 제24기 제5차회의가 11일 도꾜에 있는 총련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부의장들, 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총련중앙 국장들, 고문들, 총련중앙 위원들, 중앙감사위원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허종만의장이 의안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일심단결의 대회, 계승과 혁신의 대회로 빛나게 장식할데 대하여》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민족사적대경사의 해에 조국과 더불어 총련이 재일조선인운동에서도 전면적발전을 위한 큰걸음을 내짚을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사랑과 조국의 법적인 보호밑에 총련의 민족교육사업과 동포상공인들의 기업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있으며 각계각층의 해외동포들이 애국운동에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가지고 떨쳐나서고있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그는 모두가 애족애국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조국과 더불어 재일조선인운동력사에 비약과 혁신의 새 장을 아로새길 획기적인 대회로 장식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뜻깊은 올해의 력사적진군에서 일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회의에서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의 보고를 본 중앙위원회의 결정으로 채택하였다.
회의에서는 자격심사보고가 있었으며 중앙위원 해임 및 보선이 있었다.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가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