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 자강도, 개성시, 라선시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 련이어 탄원하였다.
함경남도에서 190여명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자원진출하였다.
함주군, 북청군의 청년동맹일군들과 단천시, 허천군, 신흥군, 리원군의 수많은 청년동맹원들이 건설, 국토관리부문에 진출할것을 궐기해나섰다.
장진군, 홍원군, 고원군 등의 청년들은 사회주의농촌에 뿌리내릴것을 다짐하였으며 도무역관리국과 함흥시, 정평군, 금야군의 많은 청년들이 함흥시청년염소목장을 비롯한 축산부문으로 탄원하였다.
탄원자들속에는 새로 일떠서는 련포남새온실농장에 달려갈 결의를 표명한 도연료자재공급소와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 신포시의 청년들도 있다.
자강도안의 50명의 청년들이 기계공업부문의 중요초소와 염소목장, 협동농장 등으로 진출하였다.
개성시와 라선시의 수십명 청년들도 탄원대오에 합세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 탄원한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들이 현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