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건재공장과 꿀벌연구소가 일떠섬으로써 지방의 원료와 자재를 리용하여 농촌건설을 본격적으로 내밀며 꿀벌육종과 사양관리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평성건재공장, 농업연구원 꿀벌연구소 준공식이 14일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안금철동지, 도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 공장과 연구소의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