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차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이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우리 나라 건설력사에서 두번째로 진행된 이번 대강습은 건설사업전반을 보다 혁신하여 주체건축을 또 한번 질적으로 비약시킴으로써 사회주의문명창조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2차 건설부문일군대강습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서한 《새로운 건설혁명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문명발전을 선도해나가자》는 전국의 모든 건설자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북돋아준 고무적기치이고 문명부강한 사회주의리상국건설의 지름길을 명시한 불멸의 대강이다.
《주체건축의 비약적발전과 건설의 대번영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강습에서 모든 참가자들은 우리 당의 주체적인 건축사상과 건설정책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고 방대한 대건설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 창조한 본보기, 산 경험들을 충분히 공유하였으며 자기 단위와 지방의 면모를 일신시켜나가기 위한 뚜렷한 방향을 확정하였다.
이번 대강습은 새로운 건설혁명수행의 직접적담당자들인 건설부문 일군들의 정치실무적자질을 비상히 높여준 하나의 대학과정으로 되였다.
7일간에 걸쳐 진행된 제2차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이 14일에 페강되였다.
먼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채택모임이 있었다.
맹세문에서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선도해나가는 척후대, 개척자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나갈 대강습참가자들의 억척의 의지가 표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