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 평원군에서 최대의 긴장성을 견지하면서 방역규률과 질서를 엄격히 세우고있다.
군의 일군들은 모든 사람들이 방역규정을 준수하며 주요도로에서 오가는 륜전기재들과 인원들에 대한 소독사업을 책임적으로 하도록 장악통제사업을 강화하고있다.
군위생방역소에서는 수질검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위생안전성이 담보된 물을 주민들에게 공급하는것과 함께 상하수도망에 대한 소독을 짜고들어 깨끗한 위생환경을 마련하고있다.
피복공장과 기초식품공장을 비롯한 단위들에서도 출입인원들에 대한 체온재기와 손소독을 강화하고 비정상적인 요소들을 앞질러가며 대책하고있다.
매전협동농장, 룡이협동농장 등에서는 위생담당성원들의 역할을 높여 작업장, 공공장소들과 집짐승우리들에 대한 소독사업을 정상화하고있다.
군에서는 해안연선과 강하천, 저수지들에 대한 감시와 통보체계를 보다 강화하면서 야생동물과 이상한 징후들에 대한 처리를 제정된 절차에 따라 하도록 요구성을 높여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