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도에서 마감단계에 들어선 교원대학건설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지난해 어려운 조건에서도 교사, 기숙사, 체육관을 비롯하여 계획하였던 여러 건설대상의 골조공사를 앞당겨 끝내고 건축공사의 대부분을 해제꼈다.
그 기세로 다음단계의 공사에 련속 진입한 건설자들은 날에날마다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김정숙교원대학 개건현대화공사를 다그치고있다.
마감자재 등 물자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우는 한편 시공단위들간의 경쟁분위기를 고조시켜 공사실적을 부쩍 높이고있다.
평안북도, 평안남도, 황해남도에서도 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는데 맞게 필요한 교육설비와 비품들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앞질러가며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