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대학생들속에서 혁명적세계관을 튼튼히 세울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60돐기념 연구토론회가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진행된 연구토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교육위원회 고등교육상 김승찬동지,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홍철진동지, 평양시안의 대학 당, 청년동맹일군들, 대학생들이 참가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홍혜명,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림철송 등이 로작의 력사적의의와 생활력, 대학생들속에서 혁명적세계관을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51(1962)년 2월 22일 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학생초급일군들과 하신 담화 《대학생들속에서 혁명적세계관을 튼튼히 세울데 대하여》는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적세계관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고 모든 청년대학생들을 당에 끝없이 충직한 열혈의 충신들로 키우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밝힌 고전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가장 완벽하게 체현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사색과 탐구로 혁명적세계관의 본질, 그 형성과정을 비롯하여 대학생들을 혁명적으로 교양육성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명철한 해답을 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혁명의 장래운명을 떠메고나갈 대학생들을 훌륭히 준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한평생 청년들을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시며 혁명의 역군으로 키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력사는 줄기차게 흐르고있다고 말하였다.
각 도들에서도 연구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