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대홍단군감자가공공장을 현지지도하신 20돐 기념보고회가 2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량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태일동지, 관계부문, 공장일군들,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대홍단군감자가공공장 지배인 박국필은 기념보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91(2002)년 2월 23일을 비롯하여 여러 차례 공장을 찾으시고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현대적인 생산설비들을 일식으로 갖추기 위한 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제품포장과 경영관리방법 등을 일깨워주시면서 인민을 위하여 실질적으로 복무하는 공장이 되도록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받들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지난 20년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생산과 건설에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령도업적단위의 영예를 더욱 빛내이며 인민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