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각 도농업과학연구소 일군들과 과학자들이 종자혁명을 추진하고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할수 있는 과학적인 농사체계와 방법을 확립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서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황해북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는 태풍에 견디여내면서도 소출이 높은 벼품종, 박막을 리용하지 않고 모기르기를 할수 있는 벼품종 등을 육종하고 재배기술을 과학적으로 확립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벌려나가고있다.
강원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는 지난해 새롭게 육종한 벼품종을 도의 전반적지역에 도입하기 위해 종자생산량을 늘이는데 힘을 넣고있다.
우량한 가을밀품종과 뒤그루콩품종에 대한 육종연구를 올해안에 결속하기 위해 분발하고있다.
평안남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는 염기견딜성이 강한 벼품종의 생물학적특성을 밝혀낸데 이어 그 재배기술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여러 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도 지역의 원료원천에 의거하는 성장촉진제, 영양제들을 연구개발하여 농사실천에 도입하기 위한 연구활동이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