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산림복구전투와 국토관리총동원사업정형 총화회의가 2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오수용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 내각, 위원회, 성, 중앙기관, 교육기관, 도, 시, 군의 당, 정권기관, 산림복구 및 국토환경보호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국방상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의 일군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산림복구전투와 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나타난 결함이 분석총화되고 올해에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며 치산치수와 도로관리를 비롯한 국토관리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먼저 지난해 산림복구전투와 국토관리총동원사업정형을 수록한 다매체편집물시청이 있었다.
산림복구전투와 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서 나타난 결함들이 분석총화되였다.
회의에서는 일군들이 올해에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조국강산을 사회주의선경으로, 로동당시대의 금수강산으로 더 훌륭히 변모시키기 위한 투쟁에 앞장설데 대하여 강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