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교육위원회와 도, 시, 군들에서 기술고급중학교(기술반)들을 새로 내오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전국각지에서는 이미 여러 부문의 인재를 키워내는데 이바지하는 수백개의 기술고급중학교(기술반)들이 운영되고있다.
올해에 전국적으로 130여개의 기술고급중학교(기술반)들이 새로 나오고 여러 분야의 기술과목을 더 배워주게 된다.
교육위원회에서는 교과서, 참고서집필과 출판을 다그쳐 기술고급중학교(기술반)들에 보내주며 교수교양에 필요한 조건들을 보장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따라세우고있다.
현재 운영하고있는 기술고급중학교들의 기술과목교육내용을 직업기술을 더 많이 습득할수 있게 수정보충하고 학생들이 개성에 따라 기술반을 선택하여 교육을 받는 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도 밀고나가고있다.
도, 시, 군들에서는 이미 있던 고급중학교들가운데서 적합한 단위들을 선정하여 기술고급중학교로 전환하기 위한 대책들을 세우는 한편 교원대렬을 꾸려주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시, 군들에서는 기술고급중학교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적으로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