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의 농촌들에서 자급비료생산과 실어내기를 다그치고있다.
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은 거름원천을 적극 탐구동원하기 위한 사업을 군중적으로 벌려 수십만t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였다.
농장들에서는 작업반들에 거름생산과제를 명백히 주고 총화와 평가를 실속있게 하고있으며 열두바닥파기와 거름실어내기 등에서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
신양2호발효퇴비를 비롯한 유기질비료생산을 본격적으로 내밀어 많은 량의 거름을 논과 밭에 내고있다.
시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노력으로 농사차비성과는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