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려정에 펼쳐진 2월의 감동깊은 화폭들이 우리 인민의 심장을 뜨겁게 울리고있다.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과 련포온실농장건설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연설들을 접하고 각지 인민들은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거창한 숙원사업을 또다시 펼친 조선로동당에 대한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복된 삶을 하루빨리 안겨주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간직하고계시는 간절한 숙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3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하신 연설에서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우리 당이 신성하게 내세우고있는 위민헌신의 리념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이고 행동의 기준이라고 하시면서 현시기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해 친히 서명하신 특별명령서를 발령하시였다.
또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하시며 그 실행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숙원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끝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길우에서 불과 몇년사이에 량강도 삼지연시가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농촌진흥의 표준으로 전변되였으며 각지에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설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우리의 리상은 무조건, 반드시 실현된다.
이것은 그이의 품에 운명의 명줄을 잇고 사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조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