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김정일동지의 생애와 업적》이라는 주제의 라틴아메리카지역 인터네트토론회가 19일에 진행되였다.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와 메히꼬, 브라질, 베네수엘라, 칠레, 꼴롬비아, 뻬루, 에꽈도르, 꼬스따 리까를 비롯한 라틴아메리카나라 정당,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인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가 기조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찌기 로동계급의 100년사상사를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시고 선행리론의 시대적제한성을 명철하게 밝히신데 기초하여 사람중심의 주체사상의 독창성과 정당성을 과학적으로 천명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부리사장 오마르 로뻬스, 서기장 엘레아싸르 알다란, 리사들인 로베르또 까르보넬 뻬쏘, 까를로스 알바라도 차베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 루까스 루비오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온 나라 방방곡곡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애민헌신의 려정을 이어가신데 대해 찬양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