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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 참관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참관과 답사를 통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혁명력사를 회상기의 글줄이 아니라 실지 산 체험으로, 혁명의 영원한 숨결로 받아안도록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벌리고있다.

함경남도인민위원회와 함흥시 흥남구역 일군들, 근로자들이 마전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평안북도 박천군과 운산군의 당, 정권기관일군들, 학생청년들은 봉린산혁명전적지와 영웅리혁명전적지를 찾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적이 새겨져있는 장자산을 자강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찾았다.

전국각지의 청년들도 항일의 전구마다에 차넘치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답사행군길에 올랐다.

평안남도의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로 계승자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흐르고있다.

항일혁명선렬들의 고귀한 넋을 순결하게 이어가는 혁명의 계승자로 준비해갈 일념안고 량강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도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 혁명사적관에 대한 참관을 진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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