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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브라질의 정당,단체들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칭송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브라질에서 정당, 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아부쟈종합대학 교수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을 이끄신 령도자이시다, 지난 세기말엽 서방은 《사회주의완전종말》을 떠들어댔으나 조선은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지켜냈으며 제힘으로 일떠섰다, 그 비결은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에 있다고 말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이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속에서도 끄떡하지 않은것은 국력이 강하기때문이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세계정치의 중심에 서시여 나라를 자주의 길, 승리의 길로 이끄시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 조선과의 친선협회 브라질지부 공식대표는 위대한 장군님을 사상리론의 대가, 로숙한 정치가, 세계정치원로로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사상, 위대한 당이 있기에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승리와 영광만을 떨칠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과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토론회들에는 나이제리아 부흥진보당, 인민진보당,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브라질 주체사상연구쎈터, 선군정치연구쎈터, 제인민간의 평화와 련대성을 위한 브라질쎈터를 비롯한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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