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라오스, 몽골, 방글라데슈, 스리랑카, 수리아, 타이, 인디아, 로므니아, 벨라루씨, 기네, 리비아, 세네갈, 알제리에서 경축모임들이 진행되였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선전교양위원회 부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을 이끄시였기에 우리 공화국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발전을 이룩하고 국제적지위도 높아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업적을 찬양하였다.
리비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리비아 쑨불라국제친선구락부 총서기는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을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토로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인류력사와 더불어 빛날것이다고 말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기네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인류가 나아갈 길을 밝혀주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세네갈 공화국을 위한 련맹소속 국회의원, 독립로동당 대변인, 사회당 정치국 위원은 김정일각하의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신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언제나 백승을 떨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스리랑카, 타이, 인디아, 세네갈에서 진행된 경축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