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에서 농촌에 보내줄 영농자재와 부속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기계공업성의 일군들은 공장, 기업소들에서 봄철영농기전으로 농촌에 필요한 자재와 부속품생산을 완료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베어링생산단위들에서는 철강재를 비롯한 자재보장을 선행시키면서 원가를 낮추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륜전기계공업부문에서도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면서 농업부문에 보내줄 부속품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는 한m의 전선이라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다.
경성애자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농촌에 보내줄 각종 자재와 부속품생산을 힘있게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