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운수부문에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중요물동수송량을 1.4배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두고있다.
철도성의 일군들은 수송조직과 지휘를 합리화하며 모든 철도국들에서 실동기대수를 늘이고 렬차의 머무름시간과 회귀일수를 최대한 줄여 제기되는 물동수송을 원만히 보장하도록 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
성적인 화물수송에서 많은 몫을 맡고있는 평양철도국에서 화물수송량이 늘어난데 맞게 유일사령지휘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집중수송조직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해나가고있다.
개천철도국에서는 물동확보정형과 렬차들의 운행상태를 알아본데 기초하여 수송공정간 맞물림을 짜고들어 화물수송을 보장하고있다.
청진철도국과 라선철도국에서도 매일 계획보다 많은 물동을 실어나르고있다.
철도운수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에 의하여 수송성과는 날이 흐를수록 계속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