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에서 유기질복합비료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시, 군별로 경지면적에 따르는 시비량을 작성시달하고 그것을 집행하도록 실천적대책을 따라세웠다.
시, 군현장들에 나가 매일 실적을 따져보고 제기되는 기술실무적인 문제들을 풀어줌으로써 대중의 열의를 불러일으켰다.
자성군에서는 유기질복합비료공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보다 강화하는 한편 자기 고장에 흔한 원천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도록 함으로써 수백t의 비료를 확보하였다.
강계시에서는 강계애국복합미생물비료공장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성과를 거두었다.
다른 시, 군들에서도 개바닥흙과 부식토를 비롯한 원료를 충분히 마련해놓고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