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식료공업성에서 젖제품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있다.
성에서는 객관적조건에 구애됨이 없이 맛좋은 젖제품을 정상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생산토대를 구축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각 도들에 나가 분무건조식젖가루생산공정확립에 필요한 설비들의 대수를 확정한 성일군들은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과 국가과학원, 식료공업연구원에서 시범적으로 제작한 설비에 기초하여 표준설계를 완성하고 설비제작단위들과 여러 젖가루생산단위에 넘겨주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식료공업연구원 발효연구소에 필요한 생산공정을 확립하고 가루젖산균생산을 시작하여 식료공장들에 공급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젖의 고유한 맛을 보존하면서도 보관기일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들을 세우고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보내줄 젖제품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