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2월 철정광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4광구에서는 박토처리를 앞세우면서 회전식착정기를 비롯한 대형설비들을 채굴계단들에 집중배치하고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계획수행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효률적인 발파방법을 활용하여 3만산, 5만산발파를 련이어 진행한 8월광구, 1광구 등에서 로력조직과 설비관리를 잘하고 현존 채굴방법을 대담하게 혁신하여 철광석생산량을 늘이였다.
박토콘베아사업소에서 파쇄기와 벨트콘베아의 관리운영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박토처리를 원만히 보장하였으며 2선광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마광기, 선별기 등을 제때에 점검보수하고 가동률을 제고하여 증산에 이바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