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진행되였다.
강습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서 하신 강령적결론의 기본정신, 기본사상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초급당사업에 철저히 구현하여 혁명적인 개진을 가져오며 당 제8차대회 결정집행에서 초급당조직들이 기본전투단위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나가기 위한 실천적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재룡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강좌장들이 강습에 출연하였다.
전당의 초급당비서들이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의 참된 정치일군이 될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당의 인민적정책의 무조건적인 실행으로 보답해나갈 일념을 안고 전체 참가자들은 강습에 열중하였다.
강습에서는 모든 초급당조직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심화시켜나갈데 대한 문제가 강조되였다.
출연자들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목숨같이 옹위하고 더욱 철저히 세우는것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라고 하면서 바로 여기에 우리 국가를 부흥시키고 수천만인민을 부럼없는 행복에로 하루빨리 인도하는 지름길이 있다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리상적인 목표는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으로 되게 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모든 초급당비서들이 자기 단위를 총비서동지와 사상과 뜻도 하나, 발걸음도 하나인 일심일체의 대오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권위를 백방으로 옹호하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한 참된 충신, 열렬한 애국자들로 준비시키며 당의 방침과 지시를 무조건 접수하고 집행하는 혁명적기풍, 당중앙의 결론에 따라 모든 문제를 처리하는 엄격한 규률과 질서를 세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강습에서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갈데 대한 문제가 취급되였다.
출연자들은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을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추동하게 하는 결정적요인이라고 하면서 전체 참가자들이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억척같이 다지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혁명의 핵심골간인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정수분자들로 튼튼히 꾸리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정간화, 정예화를 다그치고 전투적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하며 모든 당원들이 당조직사상생활에 성실히 참가하도록 당적요구성을 부단히 높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초급당비서들이 자기 단위 종업원들의 운명과 생활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고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그들의 정치생활과 혁명과업수행은 물론 건강과 생활조건보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제를 당에서 요구하고 인민이 바라는 높이에서 풀어나가며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현상들과의 투쟁을 강도높이 벌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참가자들은 진지하게 청강하면서 인민들에게 온갖 사랑을 기울이는 진정한 인민의 당이 되고 인민을 위해 그 어떤 천만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심부름군당이 되려는 우리 당의 절대불변의 신조를 더욱 심장깊이 새기였다.
강습에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초급당조직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한 문제가 취급되였다.
출연자들은 초급당의 전투력과 사업성과는 당정책관철에서 나타나야 한다고 하면서 5개년계획의 전망목표와 년차별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당결정을 집행담보가 명백하게 수립하고 임무분담을 면밀히 하여 자기 단위 초급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최대의 마력을 내여 일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믿을것은 오직 자기 힘밖에 없다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확고한 립장과 관점밑에 대중의 정신력과 과학기술, 후방사업을 혁명과업수행의 기본고리로 틀어쥐고 만사를 풀어나갈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행정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에서 주관과 독단, 행정대행을 철저히 극복하고 행정경제일군들의 사업상권위와 사업조건을 충분히 보장해주며 행정규률을 철저히 세우는것과 함께 월생산총화를 실속있게 진행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강습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당의 인민적정책의 철저한 실행여부와 단위발전의 성패가 당책임일군들의 수준과 능력, 역할에 크게 달려있다는것을 깊이 체득하였으며 전당을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기본전투단위를 책임진 정치위원인 초급당비서들이 어떤 비상한 각오와 결심, 투지를 안고 분발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자각하였다.
전체 강습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대중제일주의 당건설사상과 로선을 완벽하게 구현하여 초급당을 당중앙과 맥박을 같이하고 보폭을 함께 하는 충성의 대오로, 전투력과 단결력이 강하고 인민대중속에 살아움직이는 활력있는 부대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감으로써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시대의 전진을 앞장에서 힘있게 견인해나갈 혁명적의지를 가다듬었다.(끝)